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축탑 점등식이 내일과 모레, 이틀간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봉축 표어를
'마음은 선명상, 세상은 대화합'으로 정하고
첫 점등식은
내일 저녁 6시 30분 제주시 도령마루에서,
두 번째 점등식은
모레 저녁 7시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에서 진행합니다.
점등식 이외에도
봉축법요식과 제등행렬 등 다양한 불교문화 행사도 마련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