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영화 '내 이름은', 해녀·사회복지사 단체 관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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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제주의 바다를 일궈온 해녀들과
지역 사회를 돌보는 사회복지사들이
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해녀 50여 명과
도내 사회복지사들은
오늘 오후 도내 한 영화관을 찾아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습니다.

이들은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4·3의 아픈 역사를 스크린으로 마주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세대를 초월해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3평화재단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은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이 열연해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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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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