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협업 배송 체계' 실증 사업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5 09:43

드론이 운반한 물품을 로봇이 문앞까지 전달하는
'드론-로봇 협업 배송체계'가 제주에서 추진됩니다.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올해 제주에서 첫 실증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이 최대 중량 40kg의 화물 목적지 근처까지 배송하면
로봇이 이어 받아
고객의 집 앞까지 운송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사업은
유통 물류 사각지대 주민들의 편의 제공과
앞으로 무인 배송 서비스 실현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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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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