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민주당 권리당원 급증 도민 상식 벗어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5 11:37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유령 당원' 논란에 대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제주시 오라동과 아라동 등 특정 지역에서
단기간에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권리당원 수는
도민의 상식과 눈높이를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민주당은
도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조직과 권력을 위한 정치 집단으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며
모든 과정을 의혹 없이 도민에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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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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