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재생에너지 기반 40메가와트(㎿) 규모의
그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본격 착수합니다.
40메가와트(㎿)는 약 4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중소도시의 하루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이 대규모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RE100) 기반으로 공급해 친환경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제주테크노파크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내
기획 용역을 착수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