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과로 심야노동 근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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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자 도지사 후보'로서
제주 노동자의 삶을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는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특수고용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한채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하도록 하고
과로 심야노동 근절대책을 포함한
5대 노동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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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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