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신청 지난해 3배…보조금 조기 소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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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제주지역에서의 전기차 신청이 크게 늘며
보조금 물량이
이달 말쯤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이
4천대에 달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가 6천300여 대로
이같은 신청 추이를 감안하면
이달 말쯤
확보된 보조금이 조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지시한 만큼
정부와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한 협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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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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