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신청 첫 주
제주에서의 지급 규모가
2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신청 첫 주,
1차 대상자 4만 4천여 명 가운데
74%가 지원금을 신청해
196억 원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원금을 받은 도민의 53%는
탐나는전으로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1차 신청 기간인 이번주까지
대상자들이
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