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향토기업 운송비·물류비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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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향토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바닷길을
도로법상 국도에 준하는 구간으로 지정하고
운송비 차액을 국가가 보전하는
물류 등가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만에 AI 기반의 초저온 스마트 물류거점을 구축해
물류비 부담을 덜고
펀드 조성을 통한
농공단지 입주기업 등
향토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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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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