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포 인근 해상서 수난사고, 20대 물놀이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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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인근 해상에서
수영하던 남편이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등이 출동해
물에 빠진 20대 남성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초기 구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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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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