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민관군경 소방 통합 화랑훈련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동안 제주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과 국가기반 시설 대테러 대응 등
제주 지역 작전 환경에 맞춘 과제를 선정해
통합 대응 절차와
작전 수행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원활한 작전 지원을 위해
훈련 기간 도와 행정시,
읍면동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고
공직자 비상근무에 돌입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