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진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08 11:03
제주도개발공사가
삼다수의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추진합니다.
그동안 중국 내 한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이어왔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지 소비자 판매 전략입니다.
이를 위해
제주 - 칭다오 직항 노선을 활용해 수출할 예정입니다.
제주삼다수는
현재 베트남과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7개국에 연간 1만 톤 규모로 수출하고 있으며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