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오늘(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개막식은 어버이날을 맞아 ‘효(孝)’를 주제로 세대 통합형 문화 융복합 축제로 꾸며졌으며, 난타와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를 장식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축하가수들의 무대가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도민과 선수단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사흘 동안 5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