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도당 비례대표 결정 과정 '내홍'…"절차 위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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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선정을 완료한 가운데
결정 과정을 두고 내부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당선권에서 밀려난 일부 인사들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중대한 전과가 있는 인사에 대한 선정에 따른 당헌당규 위반과
특정 인사 밀어주기 의혹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또 중앙당 차원에서
절차상 하자를 수습하기 위한 재심사를 명령했지만
도당이 이를 형식적인 요식행위로 갈음했다며
실무 책임자에 대한 형사 고발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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