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
주경기장인 공천포전지훈련센터를 비롯해
도내 70여 개 경기장에서
역도와 스쿼시 등 50여 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도민 등
1만 5천여 명이 참여해
제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60회 제주도민체전은
내일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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