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전정 가지 파쇄 지원 86.7ha '호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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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추진한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36명으로 꾸려진
찾아가는 파쇄작업단을 운영해 전정한 감귤 가지 파쇄 지원을 한 결과
당초 목표인 80헥타르를 넘어 260농가에서 86헥타르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쇄 지원 대상은 고령농과 독거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했고 사업기간 안전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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