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 등
환경오염행위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쓰레기 불법 투기와 소각 적발건수는
331건으로
과태료 7천80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특히 올해 과태료 부과 건수만 58건에 달하는 등
환경 오염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클린하우스 300곳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비롯해
현장 점검과 주민 신고 등을 통해 연중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