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불법 투기·소각 잇따라…단속 강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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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 등
환경오염행위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쓰레기 불법 투기와 소각 적발건수는
331건으로
과태료 7천80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특히 올해 과태료 부과 건수만 58건에 달하는 등
환경 오염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클린하우스 300곳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비롯해
현장 점검과 주민 신고 등을 통해 연중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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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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