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 맞아 렌터카 사고 예방 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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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봄 행락철을 맞아 렌터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선 렌터카조합과 각 업체에 서한문을 보내고
사고 비중이 높은 20대와
운전경력 1년 미만 운전자에 대한 대여자격 확인을 강화하고
차량 안전장치와
타이어 상태 등의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또 관광객 밀집지역과 주요 관광도로를 중심으로
싸이카 기동반을 활용한 교통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음주운전, 좌석안전띠 미착용, 신호위반을 중점 단속합니다.

최근 5년간 제주지역 렌터카 교통사고는 2천 400건으로
26명이 숨지고 4천명이 다쳤으며
제주 전체 교통사고에서 렌터카 비율이 11%로
전국 유일의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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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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