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평가 없다던 떼까마귀 서식 확인, 조사 부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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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오늘(13)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류 조사에서 없다고 했던 떼까마귀가
사업 예정지 인근인
우도 일대에서 서식하는 게 확인됐다며 부실 조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2월과 3월
우도와 종달 일대에서
철새인 떼까마귀가 서식하고 비행하는 모습이 확인됐지만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평가 결과에 심각한 오류와
부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민회의는
조류 뿐 아니라, 숨골 분포와 육상 양식장에 대한
조사도 부실했다고 주장하며
정부는 제2공항 사업을 전면 백지화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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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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