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고사목 1만 그루 파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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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경면 일대에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로 고사된 소나무가
1만 그루에 달하고 있습니다.

행정시 등에 따르면
한경면 용수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고사된 소나무가 1만 그루로 파악됐고
피해 면적은 축구장 14개 규모인 10ha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부터 긴급 방제 작업을 통해
고사목 6천 그루를 제거했고
11월부터 나무주사 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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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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