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포구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 사업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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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해수 온도 상승에 따른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 사업을 추진합니다.

다음달 11일까지
서귀포항과 성산포항, 한림항, 모슬포항 등
도내 4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검사 항목은
식중독 원인균인
비브리올콜레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
패혈증 원인균인 비브리오패혈증균입니다.

검사 자료는 감염병 예방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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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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