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제안 환영, 파급효과 기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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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한국마사회 본사 제주 이전을 제안한
제주도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는 이미 말산업트구로 지정돼 있고
말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경마 중심이 아니라 관광 교육을 결합한
말산업 모델을 만들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사회를 유치하면
제주 혁신도시 기능 강화와 청년 고용, 지역 경제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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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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