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측이
김광수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법적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고 후보측은 특정 태양광 업체와의 유착 의혹과 내부 정보 유출,
불법 선거운동 정황 등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며
교육행정 농단의 마지막 퍼즐은 김광수 후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무상 비밀누설, 부패방지법 위반, 직권남용 등
중대한 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후보직 사퇴와 도민 앞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형사책임을 묻는 법적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