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김성범, 칭다오 항로 개설 책임 회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22 16:10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해양수산부 차관 시절
사실상 칭다오 항로 사업의 문을
열어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항로 개설로 향후 3년간
최대 230억 원의 도민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김 후보에게 도민 앞에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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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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