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흐리고 포근…내일 낮부터 '많은 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5.24 15:28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포근한 가운데 산간을 중심으로
곳에따라 짙은 안개 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9도, 서귀포시는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7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내일 제주는
낮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밤까지 50에서 150mm,
산간 많은 곳은 2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 높이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