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학기 초 '마음 편한 안심 등교제' 도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25 11:07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학기 초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음 편한 안심 등교제' 공약을 내놨습니다.

학기 초인 3~4월에
모든 학교에 마음 건강 체크 주간을 의무 도입해
위험군으로 판별된 학생에게
심리 상담과 맞춤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중증 상담이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위기 학생의 경우
지역 전문 정신건강 병원과 연계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교육청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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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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