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위기가구 식료품 '그냥드림' 운영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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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합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에서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쌀과 라면 등 2만 원 상당의 패키지 물품이 제공됩니다.

서귀포시는 상담을 거쳐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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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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