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질병 소상공인 대출 잔액 상환 지원 보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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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상공인이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할 경우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금융 안전망이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9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민생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망이나 암, 뇌출혈 등 중대 위험이 발생할 경우
보험금으로
대출 잔액을 상환해 주는 사업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에 사업을 전담할 보험사를 선정하고
이어 9월부터
보험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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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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