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첫 SFTS 환자 2명 발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8 11:06
영상닫기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SFTS 환자는 2명으로
서귀포시 동부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60대와 80대 남성입니다.

이들은 지난 16일과 18일부터
발열과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환자들의 진드기 노출력과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