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여자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무혐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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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식당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현직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A경감은 지난달 20일,
서귀포시의 한 식당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입건됐지만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진행한 결과 불법촬영 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회식 도중 술에 취한 상태로
남자 화장실로 착각해 들어간 것으로 보고 이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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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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