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다음달 24일부터 사흘간
제주 해비치호텔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립니다.
외교부와 제주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처음으로 외교부장관과
제주도지사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운영됩니다.
지정학적 갈등과 중동전쟁, 에너기 위기 등
외교 안보 이슈 뿐 아니라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70여개의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유엔사무총장 선출을 앞두고
공식 후보들이 직접 참석하는
유엔사무총장 후보자 초청 대담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프로그램도 열려
글로벌 현안을
미래세대의 시각에서 조명하고
협력과 공존의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