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사칭해 주택 침입 절도 30대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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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27)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주택에서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초인종을 누르고
AI로 위조한 경찰 공무원증을 제시해
들어간뒤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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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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