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후보, " 선거공보물 허위 기재 예정대로 고발 진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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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 교육감 후보 측은 오늘(30일) 입장문을 통해
고의숙 후보 측의 선거공보물 허위 기재 논란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는 수사기관과 사법부가 판단할 문제라며
예정대로 고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 측은 또 아라월평초중학교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예산 5억 원이 이미 도교육청 과업지시서에 공개된 내용이라며 이를 내부정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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