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해수욕장 갯바위 2명 고립, 소방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31 10:44

어제(30) 저녁 7시쯤
함덕해수욕장으로부터
약 100미터 떨어진
바다 갯바위에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신고 40분 만에
관광객을 안전하게 구조했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수욕장 개장 전에는
안전요원이 없기 때문에
안전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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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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