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태풍 북상 영향 제주 연안 안전 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31 13:58

태풍 장미가 북상하는 가운데
해경이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일본쪽으로
향하지만,
내일(1)과 모레 제주 전 해상에
물결이 5미터 이상 높게 일고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조업 어선을 사전에 항구로 입항 시키고
먼거리를 조업하는 어선에도
기상 정보와 위험구역을 수시로 알릴
계획입니다.

해경은 너울성 파도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안가 갯바위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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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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