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입 수능 모의평가가
오는 4일 제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오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됩니다.
제주에서는
도내 29개 고등학교와 7개 학원시험장 등
모두 36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고등학교 재학생 5천 820명과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845명 등 모두 6천 665명이 응시합니다.
시험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교육방송공사 수능 강의 누리집에 공개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