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사범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 2주동안
4개 점검반을 투입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집중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카트 체험장 안전수칙 위반 행위와
키즈카페 등 어린이 시설에서의 미신고 영업 행위,
야영장 무등록 영업이나 하수처리시설 미설치 행위 등입니다.
점검에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