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관리 가던 50대 공무원 음주운전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02 13:43
영상닫기

서귀포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몬 50대 공무원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지난달 30일 아침
서귀포시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운전자는
전날 술을 마시고
사전 투표소 관리 업무를 위해 가던 중이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