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삶에 대한 만족도를 비롯해
가구와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7개 분야 82개 항목에 대해 이뤄집니다.
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사회조사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과 학술,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