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정류장 폭염·한파 대비 시설 구축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6.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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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예산 1억 1천700만원을 들여
주요 버스정류장에 폭염과 한파 대비 시설을 구축했습니다.

읍면지역을 우선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기후 취약성이 높은
버스정류소 51곳에
에어커튼 35개와 온열의자 16개를 설치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읍면지역을 포함한
교통 사각지대까지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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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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