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현장서 난동 부린 중국인 관광객 3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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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일 제주시 연동의 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파룬궁 집회 현장에서
물품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중국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게시글을 보고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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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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