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년 언론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정만 대기자가
산문집 '저물지 않는 제주바다의 문장들'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강 기자가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지난 2022년부터
신문 지면과 여러 매체에 발표해 온 글 가운데
60여 편을 가려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특히 고향과 가족, 선배와 친구와이 이별 이야기 등
제주의 풍경과 시간,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이 담담한 시선으로 깃들어 있습니다.
저자인 강정만 대기자는
1952년생으로
1976년 제남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한라일보 편집부국장과
뉴시스 제주본부 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 제주헤럴드 발행인 겸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