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해안서 스노클링 하던 30대 물에 빠져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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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 오후 3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해안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관광객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주변 다이버들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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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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