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민간 사업주체와 함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줄이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사업주체가 내놓는 할인분양과 잔금유예,
가전제품 제공 등
업체별 특별혜택과 함께
제주도가 마련한 세제 지원을 한데 묶어 홍보하는 방식입니다.
제주도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10호 이상인 사업장 23곳과 협의해
최종 8곳을 사업대상으로 확정하고
이달중 다양한 방법으로 통합 홍보에 나섭니다.
지난 4월 기준으로 제주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2천 700호이며
이 가운데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82%인 2천 200호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