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경찰 신분증 위조 금품 훔친 30대 구속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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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인공지능으로 위조한 신분증으로 경찰을 사칭해 금품을 훔친 30대를
강도 혐의로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7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다가구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이 과정에서 AI로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해
압수수색을 하러 왔다고 속여
피해 여성 집 안에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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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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