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최근 강정항 크루즈 관광객 증가에 맞춰
무자격 가이드와
불법 유상운송 등
관광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은
크루즈 입항 일정에 맞춰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관광협회 등이 합동단속 추진단을 구성해 이뤄집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택시 호객행위와 렌터카 불법 유상운송,
무등록 여행업,
무자격 가이드 행위 등으로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나 형사 처벌 등 조치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