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 등 5개국이
제주에서
북태평양 해상 치안 협력을 위한 연합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5일 동안
해양 수색과 구조 분야 대응체계를 공유하고
북극항로 이용 증가에 따른
해양 사고에 대비한
국제공조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여객선 사고 상황을 가정한
해경의 대응 절차를 함께 참관하기도 했습니다.
해경은
이번 연합 훈련을 통해
참가국들의 수색구조 정책과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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