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삼로·연북로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 재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3 10:45

제주시 연삼로와 연북로에
자전거 전용 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중단됐던 자전거 도로 구축을 위한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다음 달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노선 주변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와 원탁회의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 등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최종 노선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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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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