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삼로와 연북로에
자전거 전용 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중단됐던 자전거 도로 구축을 위한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다음 달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노선 주변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와 원탁회의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 등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최종 노선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