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 잘못 알아서"…갯바위 낚시 60대 고립됐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3 11:01

어제(12일) 저녁 7시 2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 A씨가
밀려든 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고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물때를 착각해
만조 시간을 인지하지 못하고
낚시를 하다 고립됐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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